OBLIGE PLASTIC SURGERY

병원소식

핸드폰 케이스 ✨ 핸드폰 케이스 변신! 엄마표 미니백 & 아이들 DIY 폰꾸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백프로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6-01-22 14:09

본문

여러분 안녕핸드폰 케이스하세요! 오늘은 핸드폰 케이스로 시작된 엄마표 DIY 대작전과,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폰꾸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폰케이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지! 벨트 부착 가능한 미니백 스타일로 폰케이스를 만들어보겠다고 시작했는데, 폰케이스 모양새가 나오니 이제부터 무한 목타와 바느질 지옥이 펼쳐지겠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숨 고르기! 무한 목타의 늪에 빠지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죠. 아들은 평소 손으로 조물딱거리는 걸 워낙 좋아해서 스트레스볼 만들기를, 딸은 엄마 아빠의 폰케이스 꾸미기에 도전했어요. 특히 딸아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왜냐! 드디어 딸아이의 폰에도 예쁜 옷을 입혀줄 수 있게 되었거든요! 그동안 저희 부부 폰케이스만 열심히 꾸며줬더니, 자기 폰은 늘 부끄부끄한 민낯이었다면서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몰라요. 이번에 딸아이에게 선물한 폰케이스는 바로 투명 젤리 케이스인데요, 생폰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주면서도 튼튼하게 보호해줘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투명함이 예술이라 뭘 붙여도 예쁘고, 딸아이의 개성을 맘껏 뽐낼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저는 그냥 일반 젤리 케이스에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반짝이, 파츠 등을 잔뜩 붙여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핸드폰 케이스를 만들어줬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역시 엄마표 DIY는 사랑입니다 아들은 슬라임으로 스트레스볼을 만들면서 스트레스 해소 제대로 했구요! 말랑말랑 촉감도 좋고, 알록달록 예쁜 색깔까지 더해지니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이렇게 폰케이스 만들기를 핑계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다시 폰케이스 미니백 만들 용기가 샘솟는 거 있죠! 이제 다시 무한 목타와 바느질의 세계로 돌아가겠지만, 아이들의 예쁜 폰케이스를 보면서 힘내보려구요! 혹시 투명 젤리 케이스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생폰 느낌 그대로 살리면서 예쁘게 꾸밀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하실 거예요! 그럼 저는 이만, 다음 DIY 프로젝트로 다시 돌아올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