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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 방송 6개월차 솔직한 후원 수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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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손탐지기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3-18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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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 방송한다고 하면 다들 "후원 많이 받겠다~"고 하시는데요, 현실은 좀 다릅니다. 저도 숲에서 6개월째 방송하고 있는데, 초반 한 달은 신기해서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점점 줄더라고요. 매달 비슷한 분들만 소액으로 해주시고, 새로운 후원자는 거의 안 생기고... 여캠이라고 무조건 후원 받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

그러다가 같은 여캠 BJ 언니가 큰손탐지기를 알려줬어요. 언니가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큰손을 찾아야 한다"면서요. 솔직히 좀 신기한 서비스라 궁금했어요.

숲 큰손탐지기로 제 방 시청자를 분석해봤더니, 접속해서 10분 정도 보다 나가시는 분이 있었는데 이 분이 다른 여BJ한테 월 500만 원을 쓰시는 초대형 큰손이었어요. 500만 원이요... 이 분이 제 방에 매일 10분씩 들어오신다는 건 관심이 있다는 뜻인데 뭔가 매력을 못 느끼시고 나가신 거잖아요. 그래서 방송 초반 10분을 확 바꿨어요. 시작하자마자 활기차게 인사하고, 들어오시는 분들 닉네임 하나하나 불러드리고, 바로 재밌는 토크를 시작하는 식으로요. 그 분의 체류 시간이 10분에서 1시간으로 늘었고, 2주 뒤에 첫 후원 50만 원이 들어왔어요. 그 뒤로 매주 꾸준히 후원해주시면서 제 방의 1등 팬이 되셨습니다. 한 달 수익이 3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뛰었어요.

팬더 하시는 분들은 팬더 큰손탐지기, 아프리카 분들은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습니다.

여캠이라고 가만히 있으면 후원이 오는 시대는 아니에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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