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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부업으로 방송 시작했는데 후원이 갑자기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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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손탐지기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3-1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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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저녁에 2시간씩 숲에서 잡담 방송을 하고 있거든요. 부업 삼아서 시작한 건데, 6개월 동안 후원 수익이 총 15만 원이었어요. 6개월에 15만 원이면... 솔직히 시간 낭비 아닌가 싶었죠. 시청자는 평균 25명 정도로 나쁘지 않은데, 채팅은 활발한 편이었고 다들 재밌다고 해주시는데 후원은 안 되는 거예요. 뭐가 문제인지 진짜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가 회사 동료가 방송 얘기하다가 큰손탐지기라는 걸 알려줬어요. 이 동료도 예전에 방송 했던 적이 있는데 "너 방에 큰손 있는지부터 확인해봐"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25명짜리 방에 큰손이 있을 리가 있나 싶었는데...

SOOP 큰손탐지기로 확인해보니까 진짜 소름 돋았어요. 매일 들어오시는 분 중에 다른 BJ한테 월 120만 원씩 후원하시는 분이 계셨거든요. 25명 중에 이런 분이 있었다니... 그리고 또 한 분은 월 60만 원 수준의 후원을 다른 방에서 하시는 분이었어요. 이 두 분이 제 방에서는 그냥 채팅만 치시면서 조용히 계셨던 거예요. 제가 이 분들한테 특별한 관심을 드린 적이 없었으니까요. 바로 다음 방송부터 이 분들한테 먼저 인사드리고, 의견도 물어보고, 자연스럽게 소통을 늘렸어요. 2주 만에 첫 후원 20만 원이 들어왔고, 한 달 뒤에는 월 수익이 80만 원이 됐습니다. 6개월 동안 15만 원이었는데 한 달에 80만 원이라니요.

팬더에서 방송하는 친구한테 팬더티비 큰손탐지기도 있다고 알려줬더니 바로 써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아프리카 큰손탐지기도 있어서 플랫폼 상관없이 활용 가능해요.

부업 방송하시는 직장인분들, 포기하기 전에 한번만 확인해보세요. 저는 이제 부업 수익이 본업 용돈보다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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