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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카시트 있는 차 사고 나서 걱정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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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카센터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3-18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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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두 명인데 매일 등원시키려고 차를 타잖아요. 근데 지난달에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오는 길에 앞차가 급정거하면서 뒤에서 쿵 하고 추돌했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이미 내려보낸 뒤였는데, 차 앞 범퍼가 꽤 심하게 들어갔더라고요. 만약 아이들이 타고 있었으면... 생각만 해도 아찔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수리는 확실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아이가 타는 차라 안전에 직결되는 부분이니까 아무 데나 맡기고 싶지 않았거든요. 대전 사고차 정비 잘하는 곳을 꼼꼼하게 찾아봤어요. 맘카페에서 "아이 있는 집 차 수리 어디서 하세요?" 하고 물어봤더니 동구 쪽에 꼼꼼하기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추천받았습니다.

차를 가져갔더니 사장님이 범퍼 안쪽까지 다 분해해서 체크하시더라고요. "겉에서 보면 범퍼만 문제인 것 같지만 충격 흡수재도 확인해야 한다"면서요. 아이가 타는 차라고 말씀드렸더니 더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충격 흡수재가 일부 손상돼서 같이 교체해주셨고, 범퍼도 새 걸로 바꿔주셨어요. 대전 자동차 사고 수리 맡기면서 이렇게 안쪽까지 꼼꼼히 봐주시는 건 처음이었어요. 4일 만에 수리 완료됐고, 보험 처리도 대행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찾으러 갔을 때 "아이 카시트 고정 부분도 한번 점검했다"고 하시는데 진짜 감동이었어요.

대전사고차수리 맡길 때는 안전 부분까지 체크해주는 곳으로 가세요. 대전 동구 자동차 수리 쪽에 그런 곳 있습니다.

아이 있는 집 차는 수리 한 번도 신중해야 해요. 저는 이번에 좋은 곳 찾아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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