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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원장인데 예약 노쇼가 확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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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널업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3-18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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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운영 5년차인데요, 미용실의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가 예약 노쇼잖아요. 예약해놓고 안 오시는 분들 때문에 매출 손실이 한 달에 100만 원은 됐거든요. 전화로 전날 확인 연락을 드려도 안 받으시는 분이 많고, 문자 보내도 안 읽으시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그래서 카카오톡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역시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가 첫 번째 관문이더라고요. 매장에 QR코드 붙이고 시술 끝나고 "채널 추가해주시면 다음에 2000원 할인해드릴게요~" 해서 한 달에 20명 정도 모았는데, 이 속도로는 한참 걸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채널업에서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를 이용해봤어요.

600명을 채우고 나서 예약 시스템을 카톡 채널로 옮겼는데, 노쇼가 확 줄었어요. 예약 전날 카톡으로 "내일 14시 OOO님 커트 예약이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거의 100% 확인하시거든요. 문자는 오픈율이 30%도 안 됐는데 카톡은 90% 넘어요. 노쇼가 월 15건에서 2~3건으로 줄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매출이 크게 올랐어요. 거기에 "이달의 스타일 추천" 같은 콘텐츠를 보내면 예약 문의가 바로 들어오고요. 신규 고객 유입도 확실히 늘었습니다.

카톡 채널친구 늘리기를 꾸준히 해서 지금 1200명이고,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추가로 하면서 계속 성장 중이에요.

미용실이나 예약 기반 매장 하시는 분들, 카톡 채널로 예약 관리하시면 노쇼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로 월 매출이 100만 원 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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