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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빵집인데 카카오톡 채널로 단골이 2배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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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널업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3-1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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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소규모 베이커리를 운영한 지 2년 됐거든요. 처음에는 인스타그램만 열심히 했는데, 요즘 알고리즘이 바뀌어서 게시물 올려도 기존 팔로워한테조차 잘 안 보이더라고요. 신메뉴 올려도 반응이 미미하고, 스토리에 올려도 조회수가 바닥이고... 뭔가 고객한테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채널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그래서 카카오톡 채널을 만들었는데, 문제는 친구가 안 모인다는 거였습니다.

매장에 QR코드도 붙이고 포장지에 "채널 추가하면 10% 할인"이라고 써놨는데, 한 달에 15명 느는 게 전부였거든요. 이 속도면 의미 있는 숫자까지 1년은 걸리겠더라고요. 그때 베이커리 사장님 모임에서 한 분이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서비스를 쓰고 있다고 하셔서 관심이 생겼어요.

채널업이라는 곳에서 500명을 신청해봤는데, 며칠에 걸쳐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더라고요. 한꺼번에 팍 느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올라가니까 부담이 없었어요. 500명 넘어가니까 진짜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오늘의 갓 구운 빵" 메시지를 오전에 보내면 오후에 매장 방문하시는 분이 확 늘었어요. 예전에는 하루 매출이 30만 원 안팎이었는데 메시지 보낸 날은 50만 원 넘게 나오더라고요. 인스타 게시물 올릴 때랑은 비교가 안 되는 반응이었습니다.

지금은 카카오 채널 구독자 늘리기를 추가로 하면서 1000명까지 키우고 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 비용은 빵 몇 개 매출이면 충분히 뽑히니까 투자 대비 효과가 확실합니다.

소규모 매장 하시는 분들, 인스타만 하지 마시고 카톡 채널 꼭 시작해보세요. 저는 진짜 후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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