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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원장인데 카톡 채널로 노쇼 줄이고 신규 고객까지 잡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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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널업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3-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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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운영 6년차인데요, 미용실의 두 가지 큰 고민이 뭔지 아시죠? 첫째는 예약 노쇼, 둘째는 신규 고객 확보. 이 두 가지가 매출을 좌우하는데, 둘 다 쉽지 않았어요. 노쇼는 한 달에 15건 정도 발생하는데, 한 건당 평균 5만 원이면 월 75만 원 손실. 전화로 전날 확인 연락 드려도 안 받으시는 분이 절반이 넘고, 문자 보내도 안 읽으시는 분이 태반이에요. 신규 고객은 네이버 플레이스랑 인스타로 모집하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광고비가 계속 오르고 있었어요.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게 카카오톡 채널이에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서비스를 이용해서 700명을 채우고, 매장에서도 "채널 추가하면 다음 시술 2000원 할인"으로 추가 모집했어요. 지금 1300명인데, 효과가 어마어마해요.

첫째, 노쇼 문제. 예약 전날 카톡으로 "내일 14시 OOO님 커트 예약이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거의 100% 확인하셔요. 문자 오픈율이 30%도 안 됐는데 카톡은 95% 넘어요. 못 오시는 분은 미리 취소해주시니까 그 자리를 다른 분한테 드릴 수 있어요. 노쇼가 월 15건에서 1~2건으로 줄었어요. 월 60만 원 이상 손실이 사라진 거예요. 둘째, 신규 고객. "이달의 스타일 추천" 사진이랑 같이 메시지를 보내면 "저도 이 스타일 해주세요!" 하면서 예약이 들어와요. 이전에 시술 받으신 분이 주변에 소개도 해주시면서 소개 고객이 40% 늘었어요. 카카오톡 채널 친구 모집을 꾸준히 하면서 카카오 채널 친구 늘리기를 계속 중이에요.

미용실 원장님들, 노쇼 줄이고 신규 고객 잡으려면 카톡 채널이 최고예요. 저는 카톡 채널 시작 후 월 매출이 100만 원 넘게 올랐습니다. 노쇼 손실 감소분까지 합치면 150만 원 이상 효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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